– 7~8월 평균 22도 안팎의 쾌적한 북해도 기후에서 즐기는 고품격 라운딩 상품 – 4인 인원 맞추기 부담 덜어… 2인 단독 출발 및 라운딩 보장으로 예약 유연성 극대화

[서울=amagosugolf] 프리미엄 비즈니스 및 하이엔드 투어 전문 기업 (주)이온(대표 정치은)이 한여름 골프 시즌을 맞아, 기존 단체 골프 여행의 틀을 깬 ‘삿포로 프리미엄 3박 골프 패키지’를 전격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4인 인원 구성’과 ‘낯선 이와의 조인(Join)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해결했다는 점이다. 부부, 연인, 친구, 비즈니스 파트너 등 최소 ‘2인 출발’부터 단독 라운딩이 가능하도록 맞춤 설계되어, 인원을 억지로 맞춰야 하는 부담 없이 원하는 일정에 자유롭게 출국할 수 있다.

여행지인 일본 북해도(삿포로) 지역이 가진 독보적인 날씨 환경도 최고의 장점이다. 여름철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국내 및 여타 아시아 권역과 달리, 삿포로는 한여름인 7~8월에도 평균 기온이 20~22도 안팎을 유지한다. 습도가 낮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야외 라운딩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원한 일기 조건’을 갖추고 있어, 더위에 취약한 중장년층 골퍼나 장시간 쾌적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매년 최고의 선호지로 꼽힌다.

이온은 오랜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예약이 까다로운 삿포로 시내 인근의 엄선된 상급 명문 구장 티타임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3박 일정 동안 매일 다채로운 코스 뷰를 감상할 수 있는 토너먼트급 레이아웃 구장을 배치했으며, 라운딩 이후에는 삿포로 시내 중심가 럭셔리 호텔 투숙과 함께 현지 미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자유도 높은 동선을 선사한다.
이 회사 정치은 대표이사는 “이번 상품은 ‘왜 골프 여행은 꼭 4인이 모여야만 할까’라는 고객들의 현실적인 피드백에서 출발했다”라며 “조인 없이 우리만의 프라이빗한 라운딩을 시원한 북해도 바람 속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확보에 공을 들인 만큼, 하이엔드 부부 골퍼 및 차별화된 소규모 비즈니스 의전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식 인허가 및 영업보증보험을 완벽히 갖추고 투명한 경영 구조를 지향하는 이온은 일본 럭셔리 레저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획력을 선보이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인 출발로 조인 부담을 없앤 이번 삿포로 명품 골프 상품의 세부 일정 및 실시간 견적 확인은 (주)이온 공식 삿포로 골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